月の音

노래:天都己一香・天都己一愛
작사・작곡:KENGO
今夜も空を見上げる
오늘 밤도 하늘을 올려다봐

どこまでも続く暗闇が迫る
끝없이 이어지는 암흑이 닥쳐와

月をなくしたこの夜空は
달을 잃은 이 밤하늘은

星も見えない 何も見えない
별도 보이지 않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

ただ闇が広がるだけ
그저 어둠이 퍼져가는 만큼

目の前に広がる絶望
눈 앞에 퍼지는 절망

でも今も心は燃え続けている
하지만 지금도 마음은 타오르고 있어

奪われたものの怒りの炎が
빼앗긴 것에 대한 분노의 불꽃이


恐れることはない
두려울 것 없어

この闇はすぐ晴れる
이 어둠은 금세 걷힐 거야

今は新月…新たな月が見える前ぶれ
지금은 신월… 새로운 달이 보일 조짐

間もなく 我々の月が夜空に輝く
곧 우리의 달이 밤하늘에 빛나며

暗闇を照らす
어둠을 밝힐 거야

さぁ、壊そう この世界を
자, 부수자 이 세계를

さぁ、壊そう この世界を
자아, 부수자 이 세계를

中王区が創ったこの世界を
중왕구가 만들어 낸 이 세계를

中王区が創ったこの世界を
중왕구가 만들어 낸 이 세계를


月の音を響かせろ!
달의 소리를 울려라!

この狂った世界に
이 뒤틀린 세계에

月の音を響かせろ!
달의 소리를 울려라!

世界よ目を覚ますのだ
세계여 눈을 뜨거라

奪われたものを
빼앗긴 것을

この手に今取り戻そう
이 손에 지금 되찾으라

我らの月を天に掲げろ!
우리의 달을 하늘에 걸어라!


月の音を響かせろ!
달의 소리를 울려라!

この狂った世界に
이 뒤틀린 세계에

月の音を響かせろ!
달의 소리를 울려라!

世界よ目を覚ますのだ
세계여 눈을 뜨거라

奪われたものを
빼앗긴 것을

この手に今取り戻そう
이 손에 지금 되찾으라

我らの月を天に掲げろ!
우리의 달을 하늘에 걸어라!